대인관계 명언, 재치있는 대인관계 기술 5가지


대인관계 명언, 대인관계 기술 5가지 소개 포스팅입니다.

[대인관계 명언, 재치있는 대인관계 기술]


인간관계가 우리를 힘들게 하는 이유는 크게 3가지다. 타인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 타인의 비난, 관계의 상실이 그것들이다. 이 3가지를 재치있게 대처할 수 있다면 부정적인 감정을 이겨내는 것은 물론 상황을 반전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이하의 5가지는 인터넷에 떠도는 글귀 몇 개를 모아 수정한 것으로, 단순하면서도 실생활에 적용할만한 지혜가 담겨 있다.

재치있는 대인관계 기술 5가지




1.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고,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사람은 없다. 모든 사람을 상대로 "저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생각은 당신에게서 순발력을 뺏어가므로 머릿속에서 당장 지우는 것이 좋다. 순발력 있게 행동하고 싶다면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지자. 순발력을 살려야 센스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2. 변명하지 말고 인정하라


당신이 누군가에게 잘못한 것이 있다면 변명하지 말고 인정하라.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되려 할 말이 없어진다. 2001년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되었던 크리스토프다움은 코카인 복용 혐의로 인해 기자회견을 갖게 되었다. 그는 "맞아요. 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이어서 질문하시지요."라는 말과 함께 기자회견을 시작했고, 기자들은 코카인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더 이상 질문할 수 없었다. 정확한 비판에는 정직이 가장 현명한 대처 방법이다.




3. 품위있게 대답하라


상대가 비난을 해온다면, 상대의 비난을 받아들임과 동시에 상대를 치켜 세워라. 예를 들어 "당신 팀은 실적이 너무 떨어져요." 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당신 팀은 우리 회사에서 실적이 높기로 유명하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우수한 실적을 올릴 수 있나요?"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엇인가 대답을 해줘야 하고 품위 또한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비난하던 말을 거둘 수 밖에 없게 된다.




4. 유머를 살려라


상대가 비난을 해온다면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해보자. 가령 "실제보다 나이 들어보이세요. 노안이시네요."라는 비난에, "네, 맞아요. 별명이 화석입니다."라고 답해 보라. 유머는 비난을 거두고 서로 가까워지게 하는 묘약이다.




5. 해결책을 모색하라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을 알아차렸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허탈해 하는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새로 모으는 일이다. 분노, 슬픔, 실망, 복수 등의 감정은 당신에게 닥친 문제를 이겨내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무너졌다면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며 머물러 있기 보다는 현재 당신의 상황을 호전시키기 위한 '해결책'이 무엇인지 고민하라. 




결국 위 5가지가 시사하는 것은 '인정할줄 아는 지혜'다. 모든 사람으로부터 사랑받을 수 없음을 인정하고, 타인의 비난을 받아들이고, 부정적인 감정이 당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무의미한 것에 고집을 부리면서 힘들게 살아가는 것 같다. 움켜쥐고 있는 그것을 내려놓고 그냥 가볍게 살면 조금 더 즐겁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텐데 말이다. 당신의 원칙이나 가치관을 거스르는 일이 아니라면 그냥 인정하며 살아보자. 결국 인정할줄 아는자가 대인배이고 더욱 매끄러운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논어에 나오는 대인관계 6계명을 남기면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다.



1. 내가 하기 싫어하는 것을 남에게 시키지 마라.

2.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근심하지 말라.

3. 잘못을 알았다면 고치는데 주저하지 말라.

4.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공격하지 마라.

5. 모든 책임은 자기에게 찾아라.

6.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나 같음을 요구하지 말라.



대인관계 명언, 재치있는 대인관계 기술 5가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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